월간 <민주일반> 4월호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 |
4월, 민주일반연맹은 현장의 요구를 모아 투쟁과 대응을 이어갔습니다.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 노·정교섭 요구 기자회견과 확대간부 결의대회를 진행했으며, 원청교섭 쟁취와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토론회·워크숍·결의대회 등에 함께했습니다. 또한 ‘노말한 사람들’을 통해 시민단체의 노조 탄압에 맞선 활동가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투쟁과 연대의 현장을 월간 〈민주일반〉 4월호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
| ????사진을 누르면 자세한 소식을 볼 수 있습니다????️ |
![]() |

4.22. 공무직위원회 분야별협의회 대응워크샵
서울 민주노총 교육장에서 열린 '공무직위원회 분야별협의회 대응워크샵'에 참가했습니다.
![]() |
| 민주연합노조 |
| 세종충남지역노조 |
| 민주일반노조 |
![]() |
4.13. 부산 마트월드 부당해고 인정 촉구 기자회견 부산본부는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앞에서 '지방노동위원회는 마트월드 부당해고 인정하라'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
| 일반노조 |
![]() |
4.22. 부당노동행위 위탁업체 계약해지 촉구 기자회견 창원시청 앞에서 진해 소각장 위탁노동자 전원 고용보장 및 부당노동행위 위탁업체 계약해지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
| 공공연대노조 |
![]() |
![]() |
그래서 이 싸움은 단순히 노조와 사용자 사이의 갈등이 아니라, 카라를 다시 시민과 회원의 조직으로 되돌리는 싸움이라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다른 시민단체들도 함께 보고 있는 시민단체의 민주화 문제다. - 고현선, <카라를 다시 회원의 품으로: 어느 10년 차 활동가의 고백> 중에서- |
![]() |
지역에서 잘 나가는 중견기업, 자부심 가지며 일했는데... 회사가 나를 자르기 위해 파산했다? | 추적60분 |
|
관련자료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