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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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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68
[노동과세계] ‘지자체 원청교섭 두 번째’… 전북 전주시, 민간위탁 환경미화원과 교섭한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4.03
조회
556
번호
167
[노동과세계] 노동위, “공공기관, 하청노동자 ‘원청 사용자’ 맞다”… 개정 노조법 시행 첫 판단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4.02
조회
528
번호
166
[노동과세계] [인터뷰] 10년의 일터가 1시간 만에 사라졌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4.02
조회
621
번호
165
[매일노동뉴스] ‘원청 사용자성 회피’ 한수원, 하청노조 교섭의제 ‘일부 수용’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3.30
조회
592
번호
164
[노동과세계] ‘청와대 앞 오체투지’ 우창코넥타 해고노동자, “모베이스가 공정한 노사상생인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3.18
조회
543
번호
163
[노동과세계] 민주연합노조, “정부에 원청교섭 요구… 대통령 공약대로 교섭에 나서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3.11
조회
622
번호
162
[경향신문] “진짜 사장 나와라”…노란봉투법 첫날 원청교섭 요구 잇따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3.10
조회
706
번호
161
[노동과세계] 대법원 판결까지 받았는데, 나는 왜 일터로 돌아가지 못하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2.27
조회
696
번호
160
[노동과세계] “끝까지 간다!” 부천시장 결단 촉구 천막농성 100일 투쟁 결의대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2.27
조회
813
번호
159
[경향신문] [단독]대통령이 ‘전수조사’ 지시한 청소업체, 환경미화원에 줄 ‘연 3억원’ 관리직 줬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2.25
조회
960
번호
158
[노동과 세계] "고용 쪼개기로 법망 피해 노조 파괴"... 경기·부산 '가짜 5인 미만' 해고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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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2.11
조회
856
번호
157
[매일노동뉴스] “쉽게 자르려” 사업장 쪼개고 ‘5명 미만 위장’ 잇따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2.11
조회
886
번호
156
[노동과세계]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입법으로 강제해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2.10
조회
901
번호
155
[노동과세] “한 시간 안에 짐 싸서 나가라” 우창코넥타 집단해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2.05
조회
1189
번호
154
[매일노동뉴스] 모기업·사내하청 짜고 우창코넥타 ‘위장폐업’ 몰았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2.02
조회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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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월간 <민주일반> 4월호
등록일
05.16
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연맹 3기 임원선거 공고
등록일
04.20
[성명] BGF리테일 자본과 공권력이 합작한 파업파괴가 노동자를 죽였다.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3권, 원청 교섭권은 쓰레기통에 들어갔는지 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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