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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93
[민플러스] 40일 단식 끝에 쓰러진 우창코넥타 지회장… 노동자들 “투쟁 멈추지 않는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6.29
조회
1366
번호
192
[노동과세계] “28개 기관공무직 기본급, 최저임금에도 못 미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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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번호
191
[참여와혁신] 상계보람아파트 경비원 집단 해고? 초단기 고용 불안 ‘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6.22
조회
871
번호
190
[노동과세계] [인터뷰] 빵 공장에서 아이돌봄사까지, 나는 늘 노동자였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6.19
조회
827
번호
189
[노동과세계] ‘교통비 18년째 월 10만 원’… 보육대체교사들, 교육부에 원청교섭 촉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6.17
조회
771
번호
188
[노동과세계] “실질 사용자 복지부가 책임져야”…노인생활지원사들 원청교섭 촉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6.16
조회
832
번호
187
[참여와혁신] 120일 넘긴 우창코넥타 투쟁, 조합원 집단 단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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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6.10
조회
1046
번호
186
[노동과세계] “우리는 소모품이 아니다” 울산 외국어학원 이주노동자, 부당해고 철회 촉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6.08
조회
1117
번호
185
[노동과세계] “다녀간 정치인은 많았는데, 달라진 건 없었다” 해고노동자들, 청와대 향해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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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6.04
조회
881
번호
184
[노동과세계] “진짜 사장은 정부와 지자체”… 생폐 노동자들 원청교섭 촉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5.26
조회
937
번호
183
[노동과세계] ‘민간위탁 소각장 교섭요구’ 양양군청, 정부에 책임 떠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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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5.18
조회
877
번호
182
[노동과세계] 법 시행 두 달에도 자발적 교섭 응한 지자체 단 3곳… 노조 “7월 총파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5.18
조회
986
번호
181
[노동과세계] [인터뷰] 카라를 다시 회원의 품으로: 어느 10년 차 활동가의 고백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5.11
조회
1012
번호
180
[노동과세계] 민주연합노조, 민간위탁 환경미화원 5인 해고 사태 규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5.09
조회
1057
번호
179
[노동과세계] ‘정부 교섭 사례 0’… 공공연대노조, 해석지침 폐기·원청교섭 촉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2026.05.0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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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미국의 침략전쟁에 왜 우리 군을 보내야 하는가? 이재명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검토를 중단하고 파병 요구 거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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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월간 <민주일반> 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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